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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초딩때 먹던 뽑기달고나

꺄로ㅓ앚 |2014.02.12 22:36
조회 340 |추천 2
별그대를 보면서 글을...☆★ㅋㅋㅋ
천윤재 귀엽다ㅋㅋㅋㅋㅋ

드라마보다 갑자기 초딩때 먹었던 달고나가 생각나서 써봣어여
97.98.99.00땐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사먹고 솜사탕 사먹구 해도 머니머니할머니 달고나가 최고!!!

달고나아저씨 언제오실지 몰랐는데 학교 창문에서부터 술술술술 흘러오는 단냄새가 나면 "야 달고나 냄새나!!! 돈있어?!?" 이러면서ㅋㅋ

학교끝나고 하교시간엔 학교바로 앞 쪽길에 앉아계신 아저씨가 달고나만드는거 구경하고ㅋㅋ
일회용나무젓가락으로 소다찍고 별.하트 찍으면 옆에서 쪼그려앉아서

이쑤시개랑 손톱가지고 팔려고 열심히 침발라서 팠는데 산산조각나고 꼭!!! 마지막에 부셔지고ㅠㅜ
요즘에도 달고나 파나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

아그립다ㅠ 걍 종종 판에 불량식품올려진거 보고 '오맞아 와이것도잇네 헐이것도' 해서 올려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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