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쓰기 전에 내가 엑팬이라는 걸 알아줘! 혹시나 끝까지 글을 읽지 않고 부정적이거나 비하적인 댓글을 달꺼면 뒤로가기! 눌러주길 바래~
내가 앞서 말했듯이 나는 엑팬이야
꿀벌들에게 미안한 이차 가공이 터졌을때 블락비의 어떤 노래인지 궁금해 졌지..
하나하나씩 찾아 듣기 시작했어
처음들었던 노래가 눈감아 줄께
나는 노래 들을때 가사를 중요시 생각하는 편이라서 가사를 보면서 노래를 듣는데
YE GIRL IT'S OKAY 이젠 익숙해
너만좋다면야 나 나 눈감아줄께
이게 진짜 지코랑 박경이 지은거라고? 블락비? 트루? 그 뿌까머리한 오빠가 지은거야??
내 기억속의 블락비는
이런 오빠들의 모습이란 말이야...
갭이 너무 크잖아...
악동과 훈훈한 센빠이 사이를 오고가니까 누가 진짜인지 모르겠쟈나...
정신을 가다듬고 두번째 고른곡은 로맨틱하게
길보드 차트에서 종종들리던 노래라서 딱 듣자마자 알았는데
이거슨 뭐다뭐다 이게 블락비 노래??
두 눈을 감은 채 내게 기대
매일 밤에 꿈에서 보는 그대
진짜 매일밤 꿈에서 보는 그대... 지코랑 피오는... 더이상의 말은 생략한다...
이거 두개 들으니 꿀벌들이 꼭 믹테를 들으라고 하네..
또 들으라면 들어야지..
그리고 들으면서 느꼈지..
부끄러 웃지마, 콩깍지 랑 여전히..
나 왜 이제 알았지?
얘네들 뭐지?
이렇게 한순간에 입덕의 순간을 맞이하는 거야?
믹테를 들으면서 보석을 발견했긔..
어디선가 동굴목소리가 들리네..
누구라고? 피오라고?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영업하는거야?
왜 꿀벌들이 탈덕도 안하고 자부심 있는지 알것 같은 노래들이야..
곧 블락비 컴백 기사도 나고 활동하면 더 좋은 음악을 기대하는 엑팬이야.. ㅎㅎ
더 좋은 노래 있으면 추천해주면 더 좋고.. ☞☜
꿀벌이랑 엑팬들도 친하게 지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