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만 읽다가
저두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ㅋㅋㅋ
재미가 없을수도 있으므로 음슴체감 ㄱㄱㄱ
나의 남친님은 20대 나는 10대임
엄청 심심한 나는 어플을 깔았음
나는 티비를 본 상태여서 티비 대사나 노래가사를 보냈던것같음
여러사람중에서도 한사람이 눈에 띄었음
좀 하다가는 너무 재미없어서 지울까 생각했지만
만약 지웠다면 지금은 어땟을지...?
암튼 대화를 하면서 친해지다가 남친님이 통화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첨엔 불안했음
그렇지만 믿고 통화를 해봤음
이게 왠일? 와 진짜 짱임♥
그러다 톡을 하게됨
남친이나 나나 서로 목소리에 뻑이간듯함 ㅋㅋㅋ
남친이 한번만나자 했지만
나는 자신이 없었음 무섭기도했음
내이름을 k라하겠음 (내가 지금 보는글자가 k임)
남친-k야 우리 언제볼까?
K-음...최대한 늦게?
남친-...오빠가 바빠 빨리 보장 ㅜ
K-응...
남친-아니다 너무 부담스러우면 그냥 니가 만나고싶을때 보자
K-알았어
이러면서 나는 계속 끌었던것 같음
결국 참다 못한 남친이 빨리 보자했음
그래도 많이 기다렸던 남친이 좀 믿음이 가 그냥 만남
보자고 한날이 왔음 나는 완전 두준두준 설리설리~
그러나 한참 해맸던것같음 그러다 내가 통화를 해서 어디냐면서 말했는데 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툭 쳤음
여기까지만 쓸게요 이제 자야할것같아서
너무 글을 못쓴다 ㅠ
채팅으로 만나는게 안좋거나 이상하거나 이런게 가능하나? 이러면서 사람들이 돌았네 하면서 생각했던게 남친을 만나고부터 달라지기 시작함 ㅋㅋㅋㅋ
조은저녁보내세요
아 달달한 이야기 쓰고싶은데 나중에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