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영악하다고 하는데 나도 그렇게 느꼈어서 노래만 좋아했지 아이유라는 사람은 안좋아했음.
근데 소풍이라는 프로그램보고 확 달라졌음.
사람이 되게 겸손하고 솔직하고 나랑 동갑인데
생각하는 자체도 되게 어른스러웠음.
이게 척이 아니라 진심인게 느껴졌음.
그때 한팬이 워커를 직접 만들어서 선물해줬는데
정말 기뻐면서 꼭 신고다니겠다고함.
근데 진짜로 신고있는게 여러번찍힘.
아이유정도 뜨면 거만해질만도 한데
거만한 모습은 보지못했음.
아이유는 자기자신을 낮출줄 아는거같음.
팬들도 진짜 진심으로 아끼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