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는 다들 알다시피 유태인을 학살한 나치당의 수장이죠. 아돌프 히틀러는 원래 별거 없던 젊은 정치인이었음 1차대전 이후 패배한 독일은 막대한 배상금으로 경제가 힘든데다가 대공황이 닥치면서 독일 경제는 완전 아작났죠. 그러한 상황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이러한 연설로 많은 지지자를 얻게 되고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이 되죠. 이러한 지지들을 바탕으로 나치당이 활성화 되고 전쟁을 일으키죠. 이게 2차대전임 2차대전에서는 독일과 미국은 적국이었으며 히틀러의 만행은 다들 아시다시피 잔인했죠. 1960년대는 종전된 후 10여년 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전쟁 세대인거죠. 그리고 이 당시 미국은 당시 소련과 냉전이 진행되던 상황이죠. 변호인을 보신 분들은 이해가 더 쉽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제가 어려운데 민주화는 개뿔... 이런 생각이며 저런 거 하는 놈들은 빨갱이다. 이런 분위기인 거죠. 근데 자기들이 평소에 생각하던 생각에랑 맞게 연설을 하니 환호를 했는데 히틀러꺼라니 개멘붕온거죠. 나치랑 다를 바가 없게 되니깐요
베플어렵습니다|2014.02.13 22:03
왜?? ㅋㅋㅋ 현존하는 동물보호법의 최초 기틀을 잡은 사람도 히틀러잖아?? 당시 잔악무도한 학살을 저질렀으면서 동물실험 및 동물사냥마저도 금지했지 참 아이러니한 인간이야 히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