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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ㅜㅜ 조언이 필요합니다.

짝사랑중 |2014.02.13 14:53
조회 184 |추천 0

간락히 요점만.....

 

1. 32살 남자이고 1~2년정도 솔로중 입니다. (외로웠습니다. ㅜ)

2. 집안 소개로 27살 참한 처자를 소개받았습니다. 첫눈에 훅갔습니다.

3. 3~4번 만날동안 직장과 그분사는데가 2~3시간 거리라 주말만 만나다보니

    더 보고싶고 해주고 싶어 막드리됐습니다.

4. 5번 만남에서 넘 부담이였는지 여자측이 남자로 안느낀다고 친한오빠동생사이로하자고 합니다.

5. 제성격상 도저히 힘들꺼 같아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6. 허나 이번 설에 집안 소개해준 분께서 저쪽 집안에서 왜 그리 급하게 했냐며

    좋은사람 놓친거 같다는둥 애기 나왔다고 오빠동생사이로 좀더 지내봐라고 연락왔습니다.

7. 그래서 기대를 가지며 연락을 하고 부담가질까봐 친한오빠동생사이도 괜찮은거 같으니

    자주 보자고 애기했습니다.

8. 그 뒤 한번 만나 밥먹고 커피 먹었는데 역시 집안간의 생각일뿐 여자 본인의 생각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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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성격(주관) :  낙천적이시지만 선은 분명히 긋는 스타일, 핸드폰과 친하지 않아 톡 남겨도

                               4시간은 보통, 그래도 언젠간 보고는 답장은 해줌. 그거때메 절친하고도

                               싸웟다고 지금은 다 이해한다고함. (절친들은 정급하면 집으로 전화)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했으나 아직까지 둘다 말도 못놓고 누구누구씨로 애기중입니다.

마지막 만날때 다음 약속을 잡을려고 했는데 이번주 친구생일있다고 1박2일로 논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맘같아서는 평일이라도 내려가서 얼굴보고 싶고 애기하고 싶어 죽겠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다 그냥 끝났다고 미련갔지 말라고 하는데............

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네요. 어떻게든 몇년이든........

현 시점에서 자주 볼수도 없고 카톡이든 문자든 전화든 잘 안받는 그녀에게

어떻게 옆에 있으며.......절 어필할수 있을까요...........ㅠㅠ

지금은 매일 톡만 4~5개 날리면 4~5시간후 답장오는 그런....;;;; 그것도 친구들이 

질려할지 모르겠다 하니 더 할수도 없고...ㅠㅜ 조언이 많이 필요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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