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키 173정도에 피부 많이 하얗고
곱상하게 생겼다 송중기같이 예의바른 모범생 이미지다라는 소리 좀 듣는편이고
얼마전에도 길가는 여중생들이 잘생겼다 아니다 잘생긴거아니다 하면서 수근거린걸 들었는데
저보다 나이 많은 누나들은 애같다 하네요 제가 생긴게 또래에 비해 동안이다보니....
손긴남자는 별로다 하얀남자 별로다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요??
암만 잘생겨봤자 남자론 안느껴져요??? 정말로요?? 피부도 하얗고 어깨도 적당히 넓어요 어좁이도 전혀아닌데
피부하얗고 동그란 얼굴상은 남자로 느끼기가 정말 힘들어요?? 심각해요
정말 스트레스 많이받아요
고등학교때에는 누나선배들이 여장시켜줄께 라는 소리도 들었고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남자로서 매력이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