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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 인터뷰 2

영재

차분하고 귀여운 남자 아우라를 내뿜는 영재. 그는 “저는 메인보컬과 동안 얼굴을 맡고있는 영재입니다”로 인사한다. 이쁜 눈과 긴 속눈썹, 귀엽게 생겼다. 일본어가 능숙해서 모든 질문을 일본어로 답한다. “일본어는 만화나 드라마로 공부하지만 레슨을 받고 공부 열심히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영재가 hanzawa naoki에서 나오는 유행어를 쓰고 화제가 되었다. “사실 그 때 드라마를 보지 않았다. 한국에 돌아와서 봤는데 빠져들었다.”

한국에서 숙소에 다 함께 사는데 요즘 처음으로 경험한 것이 있나? (영재가 고민하다가 젤로가 귓속말해줌)

“아, 젤로 할머니가 만들어준 김치 먹었는데 맛있었다. (귀여운 미소를 지음) “

여자에게 고백할 때 전략적이다. “작은 라이브 하우스를 빌려서 내가 만든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 그녀만의 무대. 아마 간단한 수트를 입을 것 같아요.”


종업

다른 멤버들이 종업이가 신비하고 특정한 세심함이 있다고 한다. “주의 사람들이 저를 이해못한는게 흥미롭고 저의 매력이라고 해요 아마?” 항상 웃는 종업군은 부드러운 인상을 남긴다. 하지만 무대에선 힘이 넘치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

“안무의 움직임이 크고 강해요. 안무가 거의 남자다워요. 가장 힘든건 '파워'. 작게 이동하면서 리듬을 맞추는 건 어려워요.” *춤 얘기 나오니까 말이 많아짐*

여친에게 줄 첫 선물에 대한 생각-“흠, 아마 제가 좋아하는 것을 고를 것 같아요. 스니커를 줄 것 같아요. 에어 조던을 신는 여자들이 귀엽다고 생각하거든요.”

학교를 작년에 졸업했는데 인기는? “없었어요. 하지만 발렌타인 데이가 될때마다 초콜릿 하나는 항상 받았다.”(항상 어떤 여자인 친구가 의무적으로 반 남자 애들한테 주는 초콜릿을 받았다고 ㅋㅋㅋ)


젤로

젤로는 빠른 랩으로 구별 짓고, 도발적인 표정과 인상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을 끌어들인다. 무대에서는 엄청 성숙해 보이지만 막내 17세 (만)로 다른 멤버들이랑 말할 때 귀여움으로 꽉 찼다. “다른 어른들이 주위에 있으면 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거 아니면은 나도 어른이다 *웃음* 나름 되게 신중하다.”

다른 멤버들이 “잠꼬대가 놀랍다”고 하던데? “잠꼬대 안해요. 얘가 아니에요!”

빠른 랩에 대해서는 “원래 말이나 행동 둘다 그다지 빠르지가 않다 *부끄럽게 웃음*”

말끝에 목소리가 작아지는 것은 무대 모습과 대조된다. “무대 오르기 전에 마음을 비우고 ‘이곳은 내꺼야’ 라고 생각하면 비에이피의 젤로가 된다”

패션에 관심이 너무 많아서 편의점 갈때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을 쓴다. 오늘 의상은?

“이런 옷을 입는건 처음이에요. 사복으로 입은 적은 없지만 항상 해보고 싶던 스타일이라서 만족해요”

여자한테 고백할 때 쿨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 해본적이 없어서… 흠.. 뭐를 할까..” 종업이한데 도움을 받는다 (ㅋㅋㅋ 귀여워) “노래를 쓸것같다. 아무 준비없이 그냥 ‘너한테 들려주고 싶었어’라고 말할 것 같다”




좀 허접한 번역이지만 되도록 빨리 알았으면 해서. 해외팬들이 은근 이런거는 더 빨리 알더라고 가끔은 국내팬들이 아예 모를 때도 있고

그래서 한번 나대봤어 ㅎㅎ

+나중에 이런거 있으면 번역해서 올려도 될까? 사실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번역이 자신이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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