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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2주차...곤욕..

김동욱 |2014.02.14 11:35
조회 2,479 |추천 0

말하면 알만한 일본계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입사2주차...저희팀분들..와 너무 차갑습니다. 신입사원인 제가 뭐 좀 물어봐도 답변도

 

짤막짤막하고 말 거는 거 안 좋아하시는 티 내면서 모르는 거 있으면 네이x에서 찾아보라는 둥..

 

뭐 가르치려는 의욕도 없으신 거 같고 사수라는 부는 6개월 선배분이신데

 

착하시기는 하지만 그 분도 아직 업무적으로 자세히 아시는 게 없어 잘 못 가르쳐 주시는

 

입장입니다.

 

노트하나 줘 놓고 시간 있을 떄 이거나 외워라 업무적으로 공부나 하고 있어라 이러고 있는데

 

2주가 지나니까 슬슬 한계가 오네요..이직 하는 게 맞을까요?

 

벌써부터 이직 생각이 듭니다. 팀 분위기가 완전 개인주의 에다가 서로 대화도 없습니다.

 

심지어 팀분들 중에 절반 이상이 점심도 안 드셔서 점심식사 하시는 분들 외근이라도 가시면

 

곤욕입니다..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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