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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노트북이랑 아이패드 가방 득템했어.

aleexin |2014.02.14 12:21
조회 469 |추천 0

 

 


 

 

어쩌다가 메신저백 하나  생겼는데 진짜 최강인거 같아. 김우빈 메신저백이라고 해서 알게됬는데

진짜 기능성 최고고 디자인도 좋아. 메신저백인데 손잡이도 있어서 들고다녀도 좋아.

 



 

이렇게 회색에 빨강 배색 들어갔는데 마음에들어.

 



 

팀벅2의 가방들 중에는 디럭스 메신저백은 노트북(랩탑)과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가방이라는데

원래 메신저백을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이거는 진짜 최고.

 


 

13년 형 팀벅2 디럭스의 경우 이렇게 버클을 이용하여 착용과 탈착 쉽고 가방 멧다가 그냥 저거

버클 풀어주면 딱하니 길어져서 벗으면되요.

 

 

 

디럭스의 경우 이렇게 버클을 풀어주게 되면 가방끈의 길이가 연장되는데 2중이라 신기해요.



 

가방의 어깨끈에는 이렇게 쿠셔닝이 되어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피로도와 통증도 덜하고.



 

디럭스 메신저 백의 뒷모습의 디테일. 뒷면에 지퍼가 대박포인트.

저 곳은 노트북과 태블릿pc를 쉽게 수납할 수 있게 만들어진 지퍼로 저 지퍼를 열게되면 쉽게 노트북 아이패드 수납이 완전쉬워져요.



 

바로 이렇게 노트북 수납을 위한 쿠셔닝이 되어있기 때문에 노트북을 아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아이패드랑 노트북 둘다 넣을 수있어요.


 

 

또한 노트북 수납공간 바로 앞에는 아이패드 등의 태블릿Pc의 수납이 가능한 공간이 또 하나 존재하는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한번에 수납이 가능한 가방.

 


 

또한 가방 내부에도 상당히 많은 수납 공간을 자랑하기 때문에 물건을 깔끔하고 정돈되게 보관할 수 있고 아 정말 평소 가방 정신없고 지저분한데 좋음.




 

또한 메신저백 외부 버클 스트랩의 길이도 조절이 가능하고 스트랩에는 이렇게 팀벅2의 로고가 박혀있어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가방.

 



 

메신저백의 뚜껑을 열면 이렇게 3개나 되는 지퍼로된 수납공간.

 



 

또한 사이드 포켓이라고 해서 메신저백의 뚜껑을 열지 않고도 물건을 넣다 뺏다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에 매우 편리한 가방.

 


 

 

 

 

가방 내부의 또하나의 수납공간, 벨크로테이프로 처리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한 부분



 

아까 설명한 노트북 쿠션은 이렇게 탈 부착이 가능.

 



 

또한 메신저백 뚜껑에도 이렇게 벨크로 테이프 처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비가 내릴경우 가방 안으로 비가 세어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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