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컨셉이 상당히 특이한 박지윤
윤종신은 자기 회사 여가수들 춤추게 하는 걸 좋아하나봉가ㅎㅎ
김예림에 이어 무대에서 살랑살랑 어설픈 춤을 추는 박지윤
이번에 무대 의상으로 6~70년대 미국이 떠오르는 복고 패션을 찜한 듯
헤어스타일부터 디테일들이 정말 그 시절의 앤디 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윅을 떠올리게 함...
김우빈이 보기에도 예쁜 듯.........
ㅜㅜ
왜 모니터 밖에 있는 내가 설렘...?ㅜㅜ
암튼 이런 복고 패션도 저렇게 세련되게 소화하는 박지윤 외모의 위엄
진짜... 거적대기를 걸쳐도 세련될 몸과 얼굴임ㅋㅋ
이런 실험적인 패션 좋음ㅋㅋㅋ 많이 많이 보여줬으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