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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꿈에 경수가

도경수랑 나랑 같은반이엿는데 내가 엄청조아햇나봄..그래서 그때가 종업식이엿는데 '마지막인데 표현이라도해보자'이런 심정으로 경수자리 앞에옆에 자리에 앉음!그니까 경수자리에서 왼쪽으로 대각선인 자리ㅇㅇ경수는 뭔책인진몰라도 책을읽고잇엇음 아무튼 앉아서 경수쳐다보고잇는데 나 쳐다보지도 않는거ㅜㅜㅜㅜㅠㅠㅠ그래서 도경수앞에 손 휘휘 저엇더니 그때서야 날 봄..갑자기 봐서 깜짝놀란마음에 그냥 손가락하트 하나 날려줌ㅋㄷㅋㄷ그랫더니 하트입술날리는것도아니고 완전 걍 미소!!!!!!미!!!!소!!!!를 지으며 손가락하트를날랴줌 ㅠㅠ




이렇게웃으면서ㅜㅜ그냥 그 태영이사진에 이얼굴이라고 생각하면댐..아무튼그래서 겁나 기뻐서 이번엔 쌍하트를 날려줌!!그랫더니 이번에는ㅠㅠㅠㅠ




수줍은듯이 고개를 살짝숙이고 웃으면서 나한테 쌍하트를 날려줫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ㅜㅜ경수야 넌 영원한나의 남자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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