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항상 멤버들을 챙겨주는 맏형"

시우민:세훈아 추워?
세훈:네.조금요.

시우민:일로와,형이 따뜻하게 해줄께
시우민:좀 괜찮아졌지!?더따뜻하게해줄께~


맏형 시우민,루한이 멤버의 가방을 들어주는 사진"

아육대때 타오가 다쳐서 시우민이 옆에서 도와주고 서로 안아주는 장면.

타오의 화장이 번져서 시우민이 화장을 다시 고쳐주는 장면

수상소감을 말해야하는데 다른멤버들에게 수상소감을 양보해주고 뒤에있는데 샤이니 태민선배님이 앞으로가서 수상소감 말하라고 하는 장면


시우민에게 엑소란? 없어서는 안될 나의 소중한 분신:)
수호가 말하는 시우민 : 깔끔하고, 젠틀하고, 남자다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멋진 멤버.
카이→시우민 : 미어캣. 외모는 귀엽지만 우릴 지켜주는 형.
크리스→시우민 : 자기 관리가 철저한, 멋진 멤버.
레이→시우민 : 멤버들을 매우 잘 챙겨주는 형.
찬열→시우민 : 깔끔하고 부지런하다.
백현→시우민 : 맏형같지 않은 귀여움과 섬세하고 착한 성격. 멤버들 생각을 많이 해주고 항상 열심히 한다.
디오→시우민 : 자기관리를 잘한다.
타오→시우민 : 날 영원히 돌봐주는 형.
첸→시우민 : 깔끔하고 정직하다. 든든한 맏형.
루한→시우민 : 깨끗하고 깔끔하다.
세훈→시우민 : 맏형답게 가장 어른스러운 것 같다.

@멤버중에서 제일 눈물이 없다고 하는데요?-(2013.12.23인터뷰)
멤버중에서 눈물이 없는편이예요.잘참는다고해야하나..눈물이 나는데 참는거예요.저도 감정은 있어요.표현을 잘 안 할뿐이죠.표현력이 서툴러서 그래요.
@너무 겸손하신거아닌가요?(2013.12.23인터뷰)
겸손한게 아니라 제가 인정을 잘하는편이라서..현실을 직시하고 있을 뿐이예요.솔직히 뛰어난 우리멤버들 덕분에 잘 묻어왔어요.운도 좋아서 인기가 많아진 것이지 개인 혼자로 했으면 지금과 같은 인기는 없을꺼예요.
@2013,EXO가 한국에서 12명의 완전체로 컴백하고 EXO-M의
멤버도 한국에 알려지고 유독 시우민씨의 인기가 높았는데요.
정말쑥스럽습니다.아직은 너무 쑥스럽네요.제 자신이 아직 그 위치에 서기에는 그릇이 너무 작다고 해야할까요.
"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좋아요.솔직히 너무 잘 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걱정도 되요.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어요.더잘하겠습니다"

레이는 모두에게 음식을 해주는게 좋아서 음식을 해줬어요.
음식을 한후 시우민에게 권하자 시우민은 음식을 먹고 맛있다고 했어요.그리고 또 레이가 음식을 권했죠.레이는 시우민에게 먹이고 시우민이 배불르다고하자 레이가 맛있는거를 왜 않먹냐고 하면서 먹었더니 그 음식이 짜다는걸 알았죠.

김민석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