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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구 홈마분 여기오셨는데

유명한지 안 유명한지는 모르겠고 자기가 홈을 운영하는데 너무 힘들다고...맨날 욕먹고 그래서 그만둘까 생각도했는데 애들이 너무 예뻐서 찍고싶기는 하고..그냥 그랬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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