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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바로 응사 후속작)신의선물 등장인물 라인업

렛잇고 |2014.02.14 17:54
조회 26,956 |추천 189


정신연령 6살에 10살 샛별이랑 친구ㅋㅋㅋㅋ
생각만해도 씹귀ㅋㅋㅋㅋㅋ
작은역할이라도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확정된게
어디야ㅋㅋㅋㅋㅋ

신의선물 바로 촬영한거 구경한 머긃 후기봤는데
상상할수없는 씹귀래요..

ㅠㅠㅠㅠㅠㅠ좋타

바로가 맡은 역할-

기영규는 10대 후반인지만 지적장애가 있어 정신연령은 6세에 그친 인물.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아버지를 대신해 할머니와 살고 있다. 샛별이와 친구로 지내지만 샛별이의 엄마 김수현(이보영 분)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받는다. 

어느 날 수현이 찾아와 "2주 후 샛별이가 죽을 거다. 그때 네가 지켜야 한다"는 놀라운 말을 하고, 이를 들은 영규는 샛별이를 지키겠다고 결심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로 인터뷰 존웃ㅋㅋㅋ

처음 대본을 봤을 땐 지능 6살에 지체장애인 역할이라 '어떻게 해야 하지' 싶었다. 근데 막상 거부감보다는 '내가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런 느낌이었다. 캐릭터설명 읽자마자 왠지 어떻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감독님께 '저는 이게 더 끌리는데 이거 한번 제가 연습해볼게요' 하니 10분주시더라. 대본 읽어보니 대사는 많지 않았다. 지체장애인 캐릭터라 몸동작이나 정신 산만한 태도, 습관 같은 게 있고 대사는 많이 없어서 그 자리에서 액션을 보여드렸더니 '원래 바보냐'고 하시더라. 그리고는 '지금처럼 하면 되겠다'면서 '어떤 게 맘에 드냐고'하시기에 제가 영규를 선택했다. 회사 생각, 아이돌 생각 안하고 그냥 하고 싶어서 그 자리에서 '감독님 제가 하고 싶어요. 제가 하면 안 될까요? 어려울 수도 있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해볼게요'하고 말했다."

원래 바보냨ㅋㅋㅋㅋ

신의 선물 촬영 현장구경하시던분이 올려주심







머리는 빙그레머리네ㅋㅋㅋ





근데 감독님 앞에서 혹시 이런짓 했니?


호잇!야,야,야,야,얏!!!
추천수189
반대수18
베플아ㅋㅋㅋ|2014.02.14 18:23
그역할 산들이도 잘할거같앜ㅋㅋㅋㅋㅋ정신연령 6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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