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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차별대우

안녕하세요.. 전 판을자주들리는 중학생이예요

저만그런가싶어서여기에라도글을남기네요ㅠㅠ

저랑동생은 나이차이가거의10살쯤나요

그래서그런지 전 초등학교저학년때부터 양보만하고

밖에나가서도 남들이뭘하겟다하면 다따르고

뭘해달라하면 진짜곤란하지않은이상은다해주고 이게몸에버릇이되버렸어요

누나니까 다이해해라 누나가열살이나더먹어서 그것조차도못해주나 싶지만 제입장에선정말아니거든요

전거의십년동안 양보만하면서 밖에서도양보만하게되고

동생이어림에도불구하고 동생에게열등감을느껴서혼자울기도해요

동생은 엄마가 뭘칭찬해주기만하면 누나는 이런거안해서싫지? 막이런식으로 무조건 저를 내리깔려고하고

전항상이런거들으면서 아무렇지않은척넘어가는데

가끔진짜화가나서 뭐라하면 엄마는 저한테왜그러냐면서 그딴식으로할꺼면집에서나가라는둥 그런소리만맨날해요

동생이틈만나면 저때리고 이러는데도 난한대도못치는데

저번엔절진짜세게때려서 제가 어린동생이라 세게칠순없어서 살짝한대쳣더니 그게아프다면서울고불고엄마한테달려가서

어린동생이때려봣자얼마나때리겟냐면서 저만잘못한식으로말하고..

동생이남동생에 태권도도 다음달?이면 검은띠되서 맨날저만맞고 솔직히 저 정말 많이참앗고 울기도많이울엇고 자존감도많이없어서 학교상담도많이불려가고 선생님들이 우울증상담같은것도되게많이해주실려하는데

이런얘기를선생님들께하면 저를우습게볼꺼같아서말도못하겟어요... 그렇다고 자존감없이 이렇게살아가는것도 괴롭고 속터지고 답답해요...

긴글다읽으신분없겟지만여기라도쓰니속이조금시원하긴하네요...저같은분계시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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