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통통하고 키가 작아서 귀엽다 어려보인다는 소리들으면서 자랐는데 요즘 와서는 나이보다 한설더 넘게보고 사실 전에도 어렸을때마 중학생때 버스탈때 엄마가 카드찍어줄때 나 학생이라고 하면 버스기사가 제가 학생이라고??이랬었어 짲응ㅋ 영화 티켓도 학생이라니까 어른으로 주고 그리고 이번 서울갈땐 어른티켓으로 주더니 갈땐 학생표를 뽑았는데 버스에서 확인을 하잖아 내 얼굴을 뚜러져라보길래 기분나빠서 숙이니까 뭐 지나가면서 아줌마가 학생인척 추접스럽다고 막말하고 진짜 아직20살도 안됐는데 막말하는거 보면 버스기사가 많은거 같아 나이만먹고 무식해 진짜 막말하는것들 죽어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자려고 하니까 짜증나는 일들이 자꾸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