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모두 상상의 나래를 펼쳐봐 웅녀들 (남친아님.남자사람친구)
친한친구들이랑 모임가기로 했는데 먼저 같이 만나서 가려고 나 기다리는 뒷모습
약속에 늦어서 간 줄알았는데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 친구
같이 서서 걸을 때 옆모습
같이 영화보러갈려고 나 기다리는 친구
나 소개팅볼려고 이쁘게 하고나왔는데 캔슬되서 친구나 만나러갔는데 내가 평소와 달라서 잠시 뚫어져라 쳐다보는 남사친
남친한테 차여서 속상해하고있을 때 나와라는 말만 하고 평소와는 달리 멋부린 남사친
동창회에서 내가 썰렁한 개그쳐서 아무도 안웃고 민망할때 혼자 막 재밌다고 웃는 친구
카페에서 장난으로 밑에서 동영상찍어도 장난받아주는 친구
진짜 소꿉친구고 친한친구지만 가끔 눈마주치면 남자로 보이는 친구
헬스장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은근 몸좋은 남사친
밥이나 하고 가래서 해줬더니 딴데보면서 니만한 여자도 없다~무심코 말한 친구
멜빵입은남자 좋다했더니 그 담날 은근슬쩍 자기도 원래 있던거라고 산거절대 아니야하면서 입고나온 남사친
오호 반응이 좋넿ㅎㅎㅎㅎ근데 이어지는판 어떻게 써...? 추가하고싶어도 모바일이라서 12개밖에아올려진당..아는웅녀댓글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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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미친미친 나 베톡이야 이런거첨이야 일어나니까 베톡됬어 꺄 이 영광을 상상력 좋은 웅
녀들에게 돌림!!!!!!!2탄으로 찾아뵙겠음!!!!짜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