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괜찮은데...가끔씩 눈물이나 나는 왜 이렇게 사랑을 못받았을까..해서
이제 그만 해야되는거 아는데 가슴이 참 널 안놔주네...
너 연락 그만 기다려야하는거지..? 매정하게 버리고 간만큼 뒤도 안돌아볼꺼니까...
나도 이제 열심히 살께 외모관리도 하고 공부도 하고 일도 열심히 할께
나 요즘 동네에서 자주놀아 혹시 널 볼 수 있을까해서..
근데 좀 무서워..너가 다른여자랑 손잡고 있는거 볼까봐
그러니까 잊을께..이젠...
아 그리고 진짜 넌 나만한 여자 또 만나기 힘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