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새도 찜질방서이러네...

오메미친것들 |2014.02.15 15:12
조회 470,695 |추천 294
답도없다 얘내는
이시간에...현시각15:11분
애들도많고 어른들도많은디...
에겅



추천수294
반대수24
베플윤현수|2014.02.16 11:06
다리통을 보아하니,, 둘 다 남자분이네요, 더러우니까 글 내려주세요,,
베플ㄱㄴㄷㄹ|2014.02.18 10:00
찜질방에서 근무하는사람인데요 ~ 저희가 규모가 좀 있어서 씨씨티비가 엄청많습니다. 안전할꺼같죠? 천만에요 ㅎㅎ;;; 어머님 아버님 뻘 되시는분들도 화장실에서 사랑(?)나누시다가 쫓겨나는꼴 봤구요 . 어린친구들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않아요. 홀 한가운데서 버젓이 둘이누워서 남학생손이 여학생 가슴위에 터억 올라가있질않나 , 대충 이불이나 매트로 덮어놓고 손장난꼬물꼬물 ..뭐 허다해요 ;; 식당에서 무릎에 앉혀놓고 밥먹는 커플도있어요 ... 노인복지사인줄 ^^; 가끔은 찜질복이 마법의 옷같아요 . 그 옷만 입으면 성욕이돋나 ..
베플킴미|2014.02.16 20:03
몇일전 찜질방 갔었는데 찜질방 여자수면실에서 자고 새벽에 사우나가서 씻고 나올려고 했는데 밤 12시쯤 넘었을때 였음 수면실에 나랑 어떤 아주머니 주무시고 계셨는데 어떤 모녀가 들어와서 불 하나 키고 딸은 책보고 엄마는 뭐 먹고있고 수면실인데 불꺼달라고하니까 어두워서 어떻게 있냐면서.. 어이가없어서 그냥 나와버렸음. 낮에그러는것도 아니고 12시 자정 넘은시간에 수면실말고 밖에 있던가 그냥 화나서 좀 써봤음. 사람많은곳에선 예절좀 지켜주길..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희 집 좀 살려주세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