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사촌동생샊이가 집에 놀러왔는데 옛날엔 쪼만했던게 나보다 크다 매우 슬프다
이샊이랑 여행 같이 가야될것같다 그래서 오빠가 조카 신났다 난 싫다
남자샊이들은 왜 키가 갑자기 자라는지 모르겠다
초딩때도 내짝꿍년 나보다 작았는데 며칠전에 길가다 만났을때 보니까 20센치 넘게 차이났었다
만나자마자 아랫쪽 공기는 어떠냐고 깐족되는데 우리오빠보다 더 얄미운 년은 처음이였다 개때리고싶었다
아 그리고시바류ㅠㅠㅠㅠㅠㅠㅠ어제 타이밍을 놓쳐서 못말했는데ㅠㅠㅠ교복사러 갔는데 포토카드 다 떨어지고 없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카 슈스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아이유꺼 받았다ㅠㅠㅠㅠㅠ아이유 언니가 이뻐서 더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올리고싶은데 컴이여서 폰이랑 연결하기가 귀찮다
음 더 적을게 없다 오늘도 잉여로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