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랑 사귄지 8개월 정도 지났어요
남자친구가 좋긴 너무 좋아요 근데 사귈 수록
처음과 달라 지는건 알겠는데 .... 시간지날 수록
짜증도 너무 많이 내고 만나면 하는건 성관계랑 밥먹는 것 밖에 없어요
그게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얘가 너무 피곤해 해서 어디 가자고 말도 못꺼내겠네요 저번에는 한5시간 정도 운전할 일이있었는데
제가 시차적응이 안되서 시도때도 잠이 와서
차안에서 잤거든요? 근데 피곤 한건 알겠는데 그거가지고 짜증을 엄청 내는 거에요 피곤 한건 알겠는데 그날 제가 남자친구 어머니 일 도와 주러 가는거였거든요 저는 심하게 짜증내는데 어버버버 듣고 있었어요 암말도 못하고
그리고 성관계 할때 피곤하면 못할때 있고 진짜
하고 싶지 않을때 있자나요 ... 근데 제가 거절하면
집에 간다고 하고 짜증내고 그리고 저번에는 한번하고 한 이십분 정도 잇다가 다시 할려고 하는거에요 그게 나쁜 건 아닌건 알고 있는데
너무 피곤하고 이미 한번해서 아파서
안하고 싶다고 했더니 화를 내는 거에요 사람 왜이렇게 무시 하냐고 짜증나게 하냐고 그게 그렇게 신경질 낼 일인가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뭐가 아프냐고 하는데 순간 성관계만 하려고 만나니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제가 또 암말 안하고 벙쪄있으니까 한십분 있다가 미안 이러는 거에요 ... 이거 뭔가 아니지 안나요 .... 여자들은 성관계 끝나고 얘기하고 그러고 싶은데 끝나면 티비만 보고 ..... 하....
이제 일이잇어서 남자친구 한달정도 못보는데 또 성관계만하고 티비보다가 가네요 .........오늘 그리고 발렌타인인데 저도 다른 커플들 처럼 나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고 그런데...
점점 너무 지쳐요 그래서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기적이지만 아무 얘기 없이 조용히 해어지고 싶은데요 연락을 안하려구요 지금부터 일단 참아볼라고 번호 지우고 통신수단 일단 전부 차단했어요 ....
지금 생각으로는 하루도 못가서 연락 할꺼 같아요
남자친구 처음 진진하게 만나는거라 어떻게 대해야할지 ... 하 남자친구가 제발 처음 처럼 태도가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너무 좋을텐데 이미 여자친구 됬으니까 이렇게 소홀해 지는건가요?
처음만큼 열정이 없는건 알겠는데 너무 슬프네요 지쳐가고 좋아하는만큼 힘들어요
연락 이틀 안하다가 하면 남자친구가 뭐라고 할까요? 혼자 버티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 하기도 한데 만약에 말하고 연락 안한다고 하면 분명 달랠꺼란 말이에요...그럼또 똑같은 상황이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