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어제SBS에서한 일만시간은 스폐셜입니다.
제가말씀드린것은 일만시간이 아닙니다
저희쪽에서 생각하는멤버는 카이씨 첸씨 시우민씨
백현씨 찬열씨 수호씨 중 2~3명 정도 생각하고있었습니다만
매니저분께서 엑소M은 안될것같다고 하시네요
조만간 기사날테니조금만기다리세요 성급해하지마시구요....
아그리고못믿으시는분들 계시는데 그건 기사나오고 얘기합시다
무슨근거로 구씹이라고그러시는지...
추가ㅡ
허락안받고 새로운프로그램검토 발언해도되냐고 욕하시는
분들계신데 제가미쳤게요?이미허락 다받았죠....
어차피몇일뒤면 기사날꺼예요 엑소검토중이라고
그리고엑소싫어하시는분들괜히트집잡아서 까지마요
진짜착하다고요....비리그런거 믿지마요
오늘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ㅅ수호씨도정말착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이라 많이어색해
하시고그러셨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두엠씨분들 많이 응원해주세요
저희아버지와 큰오빠는 SBS방송관계자 입니다.
저는 연예방송에 관심이 전혀 없었지만 아무래도 가족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 어렸을때부터
저는 장래희망란에 방송관게자를 적곤 하였고, 저는 비교적 어린나이에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연예인에 관심이 없었지만, 저는 3개월만에 스타킹팀에서 인기가요 팀으로 배치되었습니다.
저는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밤마다 가수분들 이름외우랴,노래들으랴 정만 눈물날 정도로
힘든 하루가 반복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에게 수호천사 같은 분이 나타났어요
엑소분들이 으르렁으로 활동 하실때이었습니다.저는 엑소분들의 카메라 리허설의 동선을 살피고
있었습니다.카메라리허설이 끝나고, 엑소분들이 모니터링을 하시러 내려오실때,
저는 엑소의 한멤버분과 넘어졌습니다.저는 카메라줄에 걸려 옆에있던 탁자에 부딛혀
무릎에는 피가고였었습니다.그때어떤한분이 저한테 오시면서 괜찮냐고 연이어 물어보시면서
손에 들고있던 물병을 따셔서 제 피를 씻어주시면서 연이어 사과를 하셨습니다.
전 그때그분이 누군지 잘몰랐어요 그때는요
12월의 기적 활동을 하실때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12월의 기적을 선보이는날 드라이 리허설때
첸씨가 저한테오셔서 무릎네 흉터 안 생겼냐고 물어 보시더라고요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저는 안생겼다고 괜찮다고 하자
백현씨와 첸씨가 정말 다행이라며 다시 한번 시과를 하셨습니다.
엑소 싸가지 없다고 말하시는 분들.....무슨근거로 그렇게 말하시는거죠?
제가 봐왔고 제가 아는 엑소는 정말착합니다.
엑소 팬분들 요즘엑소 안나오신다고 실망하지마세요.....
SBS에서 엑소멤버를 고정으로 넣어 새로 출시한 프로그램을 검토중입나다.
물론 검토중이지만, 기대해주시고 엑소 그리고 인기가요 많이 응원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