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중인 20대 후반 여자 절친 둘입니다.
둘이 하루종일 놀다 글을 올려요.
저희는 단둘이 고기를 먹고 커피를 마셔요.
10월에 에버랜드를 갔어요. 단둘이. 귀신의 집에갔어요. 커플이랑 넷이들어갔어요.
남성분을 얼싸안았어요 . 강강술래인줄 알았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저희는 많은 것을 원하지않아요.. 이성인 친구를 찾습니다.
저희 되게 정상적입니다. 웃음보장합니다.
2-30대 심심하고 지루하신 남성두분과 친구처럼 지냈으면 좋겠어요.
웃음을 나눠요.
면접봅니다. 저흰 자신있으니까요.
외모 전혀 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못생기진 않았어요.)
웃음 100% 밑져야 본전
코드가 맞아야 해요. 똘끼 강력추천
그리고 죄송하지만 코드가 맞지않으면 거절할꺼예요... ㅜㅜ
지루한 날 친구가 필요한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