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에서 수심 6m를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준설을 해줘야돼.
그럴려면 준설 펌프선과 화물선이 필요하다는거지.
4대강 보 옆을 우회하는 대운하를 설치하고 수심을 -15m까지 깊게 파내는거야.
목표 수심을 -15m로 하고 천천히 모래를 파내는거지
-15m가 되었을때 주변 제방이 무너지지 안도록 제방 밑에 철근과 콘크리트 방파제 구조물을 설치하고
그 위에 콘크리트 호안 블럭으로 역행 침식을 막는거야.
제방도 전부 손을 봐야 하는데, 이렇게 수심이 깊어지면 수량이 늘어나서 어자원을 대폭 늘릴수있어.
그러면 산소 공급기를 -20m 정도에 매립 설치하면 되겠지.
24시간 내내 산소가 올라오면서 미생물에 의해 영양염류와 유기물이 분해되고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위에부터 차곡차곡 쌓이면서 수질이 1급수로 유지되며
깊은 수심을 유지하기 위해서, 준설을 계속 해야 하는데,
이 준설토로 서해 간척사업을 진행하는거야.
4대강 강줄기에 4계절 내내 준설펌프선과 화물선이 이동하면서 모래를 화물선을 이용해
건설 자재로 공급하고 남는거는 간척에 이용하는거지.
결국 강 줄기에 보를 설치하려면 대운하도 해야되고 간척 사업도 해야돼.
그런데 수심이 깊어지게 되면 윗물만 흐르고 아랫물이 썩어들어가서, 시간이 지나면 죽음의 강이 되어서
수심을 깊게하는것을 우려하는데,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거지.
4대강 대운하를 하고 수심이 깊어져 수량이 늘어나면 처리할수있는 오염물질 총량이 늘어나는데,
수질 부분에서도 긍정적이지.
결국 대운하를 안할수가 없어.
준설때문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