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저에겐 2년간 사겼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헤어진지 두달 정도 되었네요. 제가 처음으로 헤어지자고 말했고 반성하며 다시 잡고자 찾아갔지만 보기 좋게 까엿지요. 그리고 그 시간이 흐린지 두달 잊자고 맘먹었는데 오늘 저나가 왔습니다. 울면서 저를 많이 좋아했는데 왜 찾냐는둥 왜 헤어지자고 했냐며 자기가 저나해서 승리감들어서 좋겠다는둥 행복했으면 좋겠다는둥 아무튼 술도 좀 한거같구요 계속 저나오길애 씹다가 받고 그러던중(자기말만하거 끊고 이런식이엇듬) 근데 그자리에 남자친구로 추정되는놈이 받더니 저에게 대뜸 욕을 하더라구요 뭐 분위기 살벌하게 전화를 끊었지만 이여자 남자친구도 있으면서 전화한 이유는 뭘까요? 제정신일때 다시말하자고햇는데 연락오면 씹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