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네이트판 하면서 이렇게 현타온적 처음...
우리가 아무리 이렇게 뒤에서 애들 번호 빛삭 여친 사생 이런거 뒤떠들고 잇음 뭐함...엑소가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난 아직 학생이라 이렇게 시간버리고 잇는게 뭔가 한심함ㅋㅋㅋ어차피 막말로 엑소가 우리랑 결혼할것도 아니고 10년 20년 지나면 좋은여자 만나서 지금 우리가 바친 돈으로 잘먹고 잘살텐데...ㅋㅋ...그 수많은 팬들 사이에서 우리 하나하나를 기억하겠냐ㅋㅋ우리한텐 12명이어도 걔네한텐 수십만인데..우리가 걔네 생일 챙겨준다고 편지쓰고 선물보내고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팬싸가도 걔네는 수천번 그런일 겪을 텐데...ㅋ...옛날에 누가 그러지 않앗냐 신화에서 누가 신화는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는다고...아 나 걍 덕질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