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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여덟번째 이야기 ] 조선 놈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가? 한 놈만

이정훈 |2014.02.16 11:55
조회 4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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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블로그 글입니다.

[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첫째 이야기 ]

[대한민국 경상남도] 납음오행 60갑자와 28수 별자리가 만나는 곳.
http://blog.naver.com/dorudoru2010/70184366866

[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두번째 이야기 ]

창원 정병산은 정말! 단군 곰신화 탄생지인가???
http://blog.naver.com/dorudoru2010/70184412243

[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세번째 이야기 ] 고조선과 민족의 성산, 백두산은 창원 동읍 백월산이다 ???
http://blog.naver.com/dorudoru2010/70184445924

 

[ 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네번째 이야기 ]창원 정병산은 수미산인가 ???
http://blog.naver.com/dorudoru2010/70184764819

[ 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다섯째 이야기 ] 무영탑 아사달 아사녀 이야기도 별자리 이야기 인가 ??? 부처님이 깨달을 때 보셨다던 새벽별은?
http://blog.naver.com/dorudoru2010/70184770136

 

[ 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여섯째 이야기 ] 3:7:18 ? 니 것도? 그렇다. 내 것은 확실히 짝짝이다.
http://blog.naver.com/dorudoru2010/70184825477

[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일곱번째 이야기 ] 아! 저 구름 흘러가는 곳.
http://blog.naver.com/dorudoru2010/70184883308

 

[우리역사 거꾸로 알기 : 여덟번째 이야기 ] 다보탑은? 10원짜리 동전에 나오는 다보탑은?
http://blog.naver.com/dorudoru2010/7018497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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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승천하시어하느님오른편에앉으셨다(마르16, 15-20)
[출처]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편에 앉으셨다(마르16,15-20)|작성자 몽실
http://blog.naver.com/khyo1900/30048422586

무슨 말인가?

한참을 올라갔는데, 오른편이라? 결국, 짝뺑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운주사/법화경/권제7 다라니품/제26>

불교경전에 나오는 통상 범어/인듯하다고 생각하는 말인지

아가네/가네/구리/건다리/전다리

 

아야~가네~이제 막나가네~구리:뭐 깽기나 꼴리나 (빠)구리나 굴리나 ~ 귀찮다 가시나야 귀찮다 시발놈아 말라꼬 ~ 건다리 : 건드리노~니가 먼저 건드렸지~니가 먼저 쳤다아이가~전다리 : 전(성기도)다리(달리자)

 

이런 분위기인듯 하다.

 

이제리 니리 니리 니니 니리 니리

이제마~니가~니가~니가~니가~니가~뭐시기 뭐꼬? 뭔 놈이고? 뭔 새끼꼬,

라는 분위기로 쭈욱이어지는 듯한,

 

<운주사/법화경/권제7 다라니품/제26> 과 나무

다른 옆에 종교 경전의 (마르16, 15-20) ~사라사대~하시었다,

분위기와는 같은 종교 경전이라도 수준이 완전 딴판이다.

 

한쪽은 19금 욕설집(욕설을 기록하다???)수준이고,

한쪽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말씀을 기록한 수준이다.

비교가 되나? 왜 비교 하믄 아니되나? 말라꼬? 내 마음이다? 시발놈아~ 고마 닥치고 바라~ 고마 닥치고 치다보기나 해라

 

<운주사/법화경/권제7 다라니품/제26>

첨부 이미지
<운주사/법화경/권제7 다라니품/제26>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譬喩 : 비유, 비유는 삼국지 유비와 쌍둥이이가?

譬喩 비유, 壁 벽이다.

譬喩 비유, 앞이 딱 막혀서, 기가 차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만

譬喩 비유, 喩 한 놈은 月 월매나 잘 돌아다니는가?

譬喩 비유, 달 빼고는 전부다 기가 차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천문학 역법 동양학 동양천문역법 내용인듯 하다.

불교 경전, 종교 경전, 대덕 고승 스타일이나, 스님의 위엄은 제거하고 보니, 해석이 풍부해진다.

법화경,을 부처님 기록인데, 동양학 동양천문학에 비유하는 것이, 심지어 욕설과는 말라꼬 번역이가? 욕이가?

 

아무튼 譬喩 비유,는 삼국지 유비,처럼 막이 꽉, 막길이 꽉 막혀서, 기가 차고 말도 나오지 않는데, 엉망진창 춘추전국시대라도 말이야 ~ 내가 말이야 ~ 함시록 ~ 잘도 돌아다니는 양아치~깡패 건달같은 장비~잘 되면 공포의 외인구단이지만~어디다 쓰지고~이디 갔다 부치기도 그런,

세 놈의 이야기가 삼국지이야기로도 볼 수 있다. 그렇게 해석하고 번역하는, 특히 만화책들이 제법 있다. 왜? 만화가 만화작가 마음이다~지가 말이야 만화가 만화작가믄 다가???~말이야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보니, 더럽게 길다. 읽다가 셸라봤다. 하나 둘 셋 넷

한놈 두식이 석삼 너구리 하면서, 제일 긴것이, 4자 2개 한세트 8글자로 한줄/ 330개!

중도 스님도 아니고, 동양역술가라면 왠지 필이 365일인가?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에는 330개 짜리가 제일 길고, 330X4 얼마고?

51줄/23줄/13줄

 

365일 이라면, 51주(7일: 28수총도를 보면, 현재 우리가 쓰는 1주일 단위, 7일의 일월화수목금토 / 형태가 4개로 4방위로 28수를 나타내고도 있다.)

51X7 하면?

 

확실히 천문역법 365일 관련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인듯 하다.

그런데 23? 24절기도 아니고???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확실히 365일 천문역법 관련 된 듯 하다.

13? 12도 아니고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그런데, 52나 53도 아니고/ 51.

그런데, 24도 아니고/23.

모지란다.

뭐꼬

모지라면 봉지라면? 봉지라면? 1개는 모지라고, 2개 살 돈은 없고...

모지라면 봉지라면,도 어렵다.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그런데 마침, 13개짜리는 12달로 치면, 1달이 남는다.

 

결국에는 예수님도 하느님 오른편/ 이라...말이다.

첨부 이미지

 

삼원 그림 형태라꼬?

새끼줄은 두가닥으로 꼬는데,

 

그렇다.

두줄은 새끼줄이고, 하나는 기운 / 즉 하나는 밥풀, 다리, 가교, 반창고, 테이프 ...

 

2줄 새끼줄 역시, 3:7:18 / 스타일이다. 만다라 구슬 이론은 세상천지가 같은 원리라는 뜻으로 언제던지 확장가능한 이론이다. 이어지는 원리가 있다. 통하는 원리가 있다는 것이다. 원형 / 이라는 것이 있다, 된다는 것이다.

 

51/23/13/330 뭐꼬? 모르면 점을 점괘를 친다.

뽑아보니 괘사가 효사가

반포지효!

반포지효,라 반은 포기 하면 된다.

 

가령 컵에 물이 반만 채워져 있다,면? 통상 이어지는 논리 전개로는 반이 많네 적네라지만,

동양학 관념/ 괘사 효사 / 반포지효로는

있는 것(물이 반이던지, 많던지 적던지는 그래서 실상 상관없이)

에서 반은 포기 한다,라는 것이다.

 

가령 컵에 물이 반만 채워져 있다,면? 그기서 반.

가령 컵에 물이 삼분지 일만 채워져 있다,면? 그기서 절반.

가령 컵에 물이 99%만 채워져 있다,면? 반.

무조건 대답은 반/ 이라면 된다. 반/가지고 작네 많네 뭐라카면 뭐라카기고?

 

서양 논리 / 서양 역학 / 서양 달력 논리/로는

365일인데, 366일도 있고, 그래서 365일과 사분지일 365.25일인데/ 사실은...

하면서 말이 참 길다.

 

동양학 논리로는/ 365일 또는 366일이라면? 그기서 반.

반이면, 184? 185? 186? 시발놈아, 절반 뗐는데 계산 편하게 대충 180.

365일을 반/하고, 인심좋게 반떼주고 속도 좋지않고 기분도 나쁜데, 계산이라도 편해야지 그렇지 아니한가? 고마 180.

 

위에 삼원스타일을 천문역법으로 치면,

음/양/그리고 사람.

밤/낮/사람.

밤하늘/태양/사람.

 

두줄 새끼줄도 삼원이 될 수 있다. 28수를 28품 3:7:18로 나누었듯이.

 

그럼

밤/낮/사람.

3개중 2개만 선택한다면?

시바 성기도 잠자리해야 새끼도 치고... 아무튼 야행성은 아니지만,

밤과 사람, 밤에도 별은 반짝 ~ 아 그것도 빼라, 달도 빛나고 ~ 아 그것도 빼라, 그믐달은 아예 시커먼스이니 포함되고...

시커먼스와 동그라미 빠진 글자가, 바로 한자이고 한문이다.

한자한문에서 동그라미는 없다.

한자한문에서 동그라미는 철저히 배제한다.

 

단지 3개중 2개만 선택하더라도, 상승무공,이다.

대장 오른팔/ 대장 왼팔 / 정도면 성공했거든.

 

한자한문/ 동그라미를 철저히 배제한 문자 글자는 상승무공이 절대 필수 요건이 되는 것이다.

 

달을 닮는 것이다.

달은 음/양/사람, 에서

달은 음/양, 두개만 선택해서, 12달이 아니라 13달로 하나 남기면서, 넉넉하게 잘도 돌아다니거든.

사람도 음/양/사람, 중에서 두개만 선택해서, 잘~

 

사람도 음/양/사람, 중에서 두개만 선택해서, 잘~

비교 대응 되는 것으로,

 

분업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4693&cid=40942&categoryId=31847

자동차와 분업주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48313&cid=162&categoryId=162

포드시스템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8266&cid=40942&categoryId=31912

 

사람도 음/양/사람, 중에서 두개만 선택해서, 잘~

대표적인 사례가, 한국불교 스님이다.

 

3중2 : 결혼포기.

셋중둘 : 자식포기.

셋중둘 : 동양학 음양오행포기.

셋중둘 : 오행 대신 4대.

셋중둘 : 음식으로는 고기 포기.

셋중둘 : 무당포기.

셋중둘 : 관료 관직 포기.

셋중둘 : 여자포기.

셋중둘 : 남자포기.

셋중둘 : 불교경전, 에서 이해, 해석 포기.

셋중둘 : 불교경전, 한글포기

 

대신 상승무공, 상승불공이다.

셋중둘 : 무당포기라면, 심지어 상승무공, 상승불공으로 생긴 신통력으로 예지력으로 점쟁이,를 포기한다는 것인데, 신통력 예지력 이상 상승무공의 상승불공은 뭐가 있나? 한국 불교 스님 천도제가 있나? 몰라 한국불교 스님들께...

 

대신 상승무공, 상승불교이다.

셋중둘 : 불교경전,에서 이해, 해석포기.

라면, 불교경전은 뭔가? 불교경전은 완전 이해, 전부 이해가 아니라

셋중둘이나 셋중 하나 쯤 해석하고, 불교경전의 사경(쓰기) 염불, 독송을 하면,

불교경전은 그냥 마구 쓰면, 상승무공, 상승불공의 지름길이다.

불교경전은 그냥 마구 읽어 째끼면, 10번 읽고, 100번 읽고 1000번 읽으면, 확실히 상승무공 상승불공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상승무공, 상승불공이 뭔가 알고 싶은가? 반야심경, 이라던지,

불교경전 아무거나, 10번이고 100번이고, 1000번이고, 읽던지 쓰던지 계속해바라~

통상 108배라면, 108시진, 즉 216시간 정도 독송, 읽기를 하면, 뭔가 상승무공 상승불공이 뭔가를 알수 있을 것이다.

 

한글현대화 사업으로, 알기 어려운 불교경전을 해석하고 번역하려는데, 제대로 100% 충족시키기도 어렵고, 실상 불교경전은 한문경전이 원본이고, 하도 세상이 포교라던지 인터넷시대라 홍보용은 몰라도, 공식 의례 제례, 공식 예배, 공식 의식용도로는 포기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대신 상승무공이다.

셋중둘 : 밤/낮/사람. 에서 낮을 포기하면, 스스로 태양이 되면 된다. 스님은 곧 태양이다.

스님은 곧 시커먼 밤하늘이다. 대충 이런 식이다. 가능한~말이 되는 소리인가?

금동불상, 금색 금빛 부처님은 곧 밝음/빛/태양이다.

어쨌든

 

서양 분업주의/ 포드주의는 노동자파업등으로 한참 시끄럽지만,

조선식 분업주의 / 한국불교식 세속단절 / 한국식 분업은 한국 불교라는 형태로라도 아직도 오랜 세월 이어오고 있고, 천년을 넘게 인류역사의 핵심 축이였다.

 

조선식 분업주의는 실로 잔인하다.

묵언수행/ 입에 반창고를 붙이는 격이고,

눈봉사 3년/ 귀먹어리 3년/ 버버리 3년 , 장애인, 선천적 장애인 수준이, 조선식 분업주의,

실로 가혹한 고문 형벌같은 스타일이다.

절름발이/ 손병신/ 수준같은 장애인 스타일이다.

대신 상승무공이다.

특히 한국불교 스님들의 음파/소리/음성, 음파무공은 기가 막힌다. 성악가 대중가요가수 저리가라 이댜. 소리가 발달하는 것이 조선식 분업주의다.

 

현재 서양 음파공학은 완전 어린애들 장난하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한국 국악인들의 소리 음성 음악 감각은 당연 세계 최고 수준이다.

 

 

디지털시대 인터넷 문명, 엄청난 문화 문명 대변혁 시대에

결국

 

포드식 분업 VS 조선식 분업.

 

포드식 분업주의는 아마도 요즘 현대 사회 시스템과 비슷할 것이다.

99%라던지 90%라던지, 보이는 것은 화려한데,

나머지 1%또는 10%는 가짜다 뻥이라라는 것이고,

 

A+ / A+A+A+ / 과도한 성과급 위주로 사람들을 노동자들을 평가하고 재단하는데,

조선식 분업주의는 아예, YES OR NOTHING 이라지만, 상승무공이다. 하느님의 오른쪽 또는 하나님의 왼쪽, 또는 대빵의 오른팔 또는 대빵의 왼팔 이런식이다.

 

나는 어쩌다보니 조선식 분업스타일 인생을 살아온 것이 몇 있다.

8학기 졸업이냐? 학점을 3.0 이상으로 끌어 올릴 것인가? 물론 건강이 너무 꽝이였지만...

8학기 졸업기준/ 이후 2003년 인터넷으로 아마도 신상이 훌러덩 현재까지 10년 동안, 인터넷으로 장난질, 대인관계도, 아무튼 그래서 나름 대학교 대학원 시절까지 배운 것을 정리하는 일기 형식으로 화려한 비주얼, 인터넷 언어, 뽀샵기술 , 이미지 스크립트 등은 포기하고, 오로지 워드/글자로만,

배운 것 정리에서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근본 학문 동양학 공부 정리 수준의 인터넷 활동이라,

내가 살아온 10여년간의 삶 역시 어쩌다보니, 조선식 분업주의 스타일 인생이다.

 

조선식 분업주의는 상승무공을 근간에 두기에,

다도 20년 무공 20년, 이라

쉽게 과도한 비교로는 법관 20년 노가다 20년의 50대 인생들이다.

다도 20년 무공 20년, 이라면 법관 20년 재직한 사람도, 노가다는 통상 더 어린 시절 부터 현장에 뛰어들고 법관은 공부 시험준비기간이 10년이라, 노가다 30년 50대 인생을 법관 20년 인생이 함부로 어찌하지는 못한다는 것인데...

 

해당 전문직종의 해당 전문 상승 무공은 다른 여타분야에서는 감히 범접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꼭 한국불교 스님, 무공 불공 뿐 아니라도 말이다.

 

물론 봉사, 버버리, 귀먹어리, 짝뺑이, 한팔, 한 다리, 장애인에 적합한 무공 무술도 있고, 그게 별거 아니다. 한국불교 경전 무조건 읽고 쓰면 일단 가능할 듯하다.

 

장애인 처우, 대접 수준이,

아마 서양 문명, 서양 서구 사회는 대한민국보다 엉망일 것이다.

 

상승무공 상승불교 문화 문명이기에 장애인 대우 대접 처우가 훨씬 다른 문명 서양보다 나을 것이다.

 

行 場

行 場 행이요? 항이요?

行 場 장이요? 량이요?

 

行 : 밤하늘~태양~사람(생명체) 에서, 하나를 버린다.

行 : 그래서 행은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텅빈 밤하늘 암흑공간에서 亢 항상, 사람(스님)에게 바로 꽂힌다. 행에서 하나가 빠져 있으니 항,이라고 읽는다.

 

場 : 대신 상승무공, 回무공이다. 장, [ㅏ]가 아니라 [ㅑ] 쌍모음인 것이다.

場 : 回 무공이고, 상승무공이라, 장,이 아니라 [량]이다.

 

태양을 피하는 법은 선글라스를 쓰면, 눈빙시, 눈병신이고,

태양을 피하는 법은 回무공 行 항시 場 도량에서 배운, 상승무공 상승불공을 통해야 짝뺑이 눈병신이 아니라, 밤하늘 별빛 부처님 기운을 바로 직통으로 받으니, 부처님의 오른쪽이던지 왼쪽이던지 도사던지 스님이다.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51?23?13?330? 그냥 퉁.

퉁치고, 180으로, 삼분하면, 60,이라 60갑자이다.

 

달을 닮아야 하니, 60갑자를 절반, 30을 기준으로 한다.

납음오행 60갑자 30개를 보니, 납음오행 60갑자 30개중 절반은 초승달에서 보름달로 이어지는 상승기운이고, 씨줄이고,

 

납음오행 60갑자 30개중 하반부는 보름달에서 그믐달로 이어지는 하강기운이다.

 

씨줄/날줄

씨줄/날줄, 역시 2개의 새끼줄.

엮고, 꼬아주는 기운이 첨가된다. 달로는 서쪽하늘 초승달에서 동쪽 보름달로 이러지다가, 1, 하나가 첨가된다. 방향전환이 개입되는 것이다.

 

달의 방향전환.

씨줄 날줄의 변화.

 

이때 달의 기운을 달의 변화기운을 뺏어버리는 것이다.

이때 달의 변화기운을 뺏고서 올라타는 것이다.

이때 달의 기운에 올라타고 하늘로 상승 승천한다는 것이 상승무공 상승불공이다.

 

아예 동그라미 배제한 한자한문은 이러한 빼어버리는 획으로 사각만으로 되어 있고, 동그라미는 없기에라도 달의 변화기운 뺏고 상승무공 상승불공이 되는 것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씨줄 날줄의 변화, 보름달의 방향전환,을 [가위]라고 한다.

길어진 머리를 싹뚝 잘라버리는 것이다. 보름달의 긴머리를 자연이 자연스레 자르는데,

 

나이가 들면, 실상 육체기운만으로는 특히 40대 이상은 40대 이하에게 되지 않는다.

 

무식함이 저돌적인 용감한 기운이 사라지고, 좀 알고, 나이가 든 것이다.

 

음기운이 필요하다. 특히 40대 이상은,

 

납음오행 후반부 시작, 씨줄 날줄 변화의 첫시작, 갑오년이다.

 

330줄, 즉 330X8개 글자 구성은,

납음오행 전반부 15개 60갑자의 절반 30개 = 300X8

나머지 30개는 [갑오]에 해당하는 20개 + 달의 변화기운이다.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330줄, 즉 330X8개 글자 구성은,

납음오행 전반부 15개 60갑자의 절반 30개 = 300X8

나머지 30개는 [갑오]에 해당하는 20개 + 달의 변화기운이다.

 

위에 인용된 뒤로 부터, 30줄 즉 글자로는 30X8

(위쪽/ 좌하 3번째줄) 약인공경 무유이심 ~

(아래쪽/ 마지막) 여당위설 모법화경,

 

갑오년의 삼재는 실상 모든 사람, 모든 생명체에 해당된다.

특정 띠와 상관없이, 삼재의 변화기운으로 스스로 머리 삭발, 두발 정리, 스스로 청소하여 상승 무공, 상승불공으로 향하려는 사람은

 

위에 인용된 뒤로 부터, 30줄 즉 글자로는 30X8

(위쪽/ 좌하 3번째줄) 약인공경 무유이심 ~

(아래쪽/ 마지막) 여당위설 모법화경,

 

240글자라도 꾸준히 쓰고, 읽고 하시라,

납음오행 상반부에서 하반부 기운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명체의 생명의 기운이다. 목련이 목련꽃이 떨어지는 기운이다. 열매를 맺기위해 수정을 마친 꽃들이 지는 것이다. 먼저나온 떡잎은 떨어지는 기운이 갑오년기운이다. 보리나 밀의 봄수확 초여름 수확시기이다.

 

가을낙엽은 거의 모든 생명체에 해당되지만,

납음오행 상반부에서 하반부 기운은 해당되는 몇몇에 해당된다,는 이러한 기운을 먼저 본인 스스로 가위질하고, 청소해서, 가지치기해서, 가을수확 가을열매수확을 잘 되게 하는 것이

갑오년의 삼재기운이다. 모든 생명체에 해당되지 아니한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 아니한가?

누에고치로 보면, 그대로 있으면, 누에고치가 무덤이 되고, 누에고치를 스스로,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면, 병아리가 되고 닭이 되고, 나비가 되는것이 갑오년 기운이다.

닭장 주인이 선별해서 버리면, 처량한 봄꽃처럼 지는 것이 갑오년 기운,은 선택 선별적인 기운이라

 

스스로 정리가 가능한 기운이 갑오년 기운이다.

스스로 청소가 가능한 기운이 갑오년 삼재기운이다.

 

가령 오프라인~자연의 삶과 온라인~인터넷~컴퓨터의 삶을 본인이 선택해야 한다면,

생명, 자기자신을 포기할 수도 있다.

오프라인~자연의 삶을 포기할 수도 있다.

온라인~인터넷~컴퓨터를 포기할 수도 있다.

 

갑오년 2014년 부터 자연스럽게 선택 선별되는 기운은, 마치 떨어지는 열매와 가을 추수 때 자라는 큰 곡식 열매를 선별하는, 솏아주기 가지치기 기운으로,

선택 항목으로, 요즘 시대 상황으로는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에 결국 도장을 찍을 것인가? 마치 선거 투표때 여러 후보 중에 하나만 고른다던지, 물론 투표포기 사표처리되게도 무효표도 가능하다.

 

330줄, 330X8글자나 되는데, 나머니 60갑자의 후반부는 납음오행 60갑자 후반부 15개는? 모르겠다. 동양학 특히 불교 상승무공 상승불공은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라, 나머지는 모르겠다.

태양과 밤하늘 중에 밤하늘을 선택한 것이 동양학이고 동북아 불교 한국불교이다. 나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상승무공 상승불공이라, 충분히 선택한 밤하늘 기운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한 낮까지 태양기운까지 보장한다는 것이다.

 

위에 인용된 뒤로 부터, 30줄 즉 글자로는 30X8

(위쪽/ 좌하 3번째줄) 약인공경 무유이심 ~

 

若人恭敬 無有異心

 

若人恭敬 無有異心 : 초승달에서 보름달까지는 북녁에서 보면, 달의 움직임은 서녁에서 동녁으로 좌, 왼쪽으로 이동하였다. 후반부는 오른쪽으로 若 은 右 회전이다. 나머지도 정말 갑오년 기운, 씨줄 날줄 변화기운으로 無 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운이고 異 , 무언가 생기는 것이 있는 有 추수, 가을 추수보다는 봄이나 초여름 추수 보리타작 기운이 있다는 더운 날씨의 땀같은 글자 모양으로 心 이다.

 

<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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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사/법화경/권제2 비유품/제3> 譬喩

 

그럼 330줄, 330X8글자

초반 20줄은 납음오행 해중금, 기운인가? ( 비여장자 유일대택 ~ 기사공포 변상여시 )

초반 10줄은 갑자, 기운인가? (비여장자 유일대택 ~원사복갈 오공유연 )

초반 11~20줄은 을축, 기운인가? (수궁백족 유리혜서 ~기사공포 변상여시 )

초반 21~30줄은 병인, 기운인가? ( 처처개유 이매망량 ~ 왕반유행 종일희희 )

 

설마 불교경전에서 갑자 을축 병인,이나 납음오행 해중금 기운을 볼 수 있는가?

 

삼명통회 논 납음 취상
http://blog.daum.net/lee55588333/13773181
論納音取象
http://blog.daum.net/ancapone/322
나이스사주명리
http://cafe.naver.com/nice19988/5854

 

삼명통회?

 

한국불교 스님들께서는 신통력이 강해서 무당아줌마 스타일 영점도 기가막히게 잘들어 맞지만,

한국불교 스님들께서는 사주팔자 사주명리학 운세풀이도 잘하신다.

 

行 場

行 場 행이요? 항이요?

行 場 장이요? 량이요?

 

行 : 밤하늘~태양~사람(생명체) 에서, 하나를 버린다.

行 : 그래서 행은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텅빈 밤하늘 암흑공간에서 亢 항상, 사람(스님)에게 바로 꽂힌다. 행에서 하나가 빠져 있으니 항,이라고 읽는다.

 

場 : 대신 상승무공, 回무공이다. 장, [ㅏ]가 아니라 [ㅑ] 쌍모음인 것이다.

場 : 回 무공이고, 상승무공이라, 장,이 아니라 [량]이다.

 

태양을 피하는 법은 선글라스를 쓰면, 눈빙시, 눈병신이고,

태양을 피하는 법은 回무공 行 항시 場 도량에서 배운, 상승무공 상승불공을 통해야 짝뺑이 눈병신이 아니라, 밤하늘 별빛 부처님 기운을 바로 직통으로 받으니, 부처님의 오른쪽이던지 왼쪽이던지 도사던지 스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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