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웅녀들 내 말 좀 들어줘..힘들어ㅠㅠㅠㅠㅠ

나 자꾸 현타가 오는데 내가 엑소 안보고 살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당장에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것같은데 내 할 일 미뤄놓고 이렇게 사는게 너무 한심해보이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가장 빛나는 순간을 내 눈에 담고싶은데
그러다가 내 인생에 빛은 없을것같아서 그만 둬야 하나싶고
 
그러다가 또 컴백하면 제어가 안될것같은데.. 나 진짜 어떡해야해?ㅠㅠㅠ
엑소랑 나잇대도 비슷해서 더 그래...
1년 휴덕하고싶은데 휴덕하는동안 팬클럽 모집하면 어떡하지
단콘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뿐이고..
또 그 1년 휴덕동안 이 예쁜 애들 못본다는것도 짜증나는데
보면서 제어 안될것같은 내 모습도 짜증나고 아 너무 힘들다 갑자기
 
나 국시생이야..하...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