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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위기가 많이 안좋네요,
호칭문제도 그렇고 뷰티들끼리 존칭 존댓말
문제도 그렇고 떠나시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결국에는 다 서로 존중해주고 예의 지키고
하는 것의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비스트한테도 그렇고 뷰티들끼리 존댓말 하고 존칭 붙이는게 꼭 말하지 않아도 지킬 예의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비스트가 어린 븉들이 반말하고 호칭 안붙이는거
싫어한다는건 알려져 있고 팬싸 일화에도 몇번
있었던 것 같고 자기보다 어린 사람이 호칭도
제대로 안붙이고 반말하는데 좋아할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오빠’ 라는 호칭이 어색하고 오글거릴지
몰라도 나이 많은 사람한테 호칭 붙이고 존댓말
하는건 기본적인 예의이기도 하고 내 가수
내가 존중해줘야죠,
오빠가 조금 그러면 형이라던지 저는
별명에 ‘님’ 붙여서 부르기도 해욯
ex) 윤리다님, 두두님

뷰티들끼리 존칭 붙이고 존댓말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온라인이라도 존칭 붙이고 존댓말 사용하는 것도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나한테 존칭도 안붙이고 반말 찍찍하는데
기분 좋을 사람은 없잖아요.
같은 뷰티끼리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면서
잘 지냅시다, 물론 예의는 다른 모든 분들께도
꼭 지켜야하는거 아시죠 ? :)

두블리님 얘기 하시는 분 계시길래 두블리님에
대해서도 조금 적어보려고 합니다.
두블리님 아시는 분들 계시나요?
저번에 우융님이랑 같이 팬송이랑 듀엣곡 만드셔서 큐브에 보낸다고 하셨던 분이신데 그 분도
몇몇 뷰티들이 두준오빠랑 가윤언니 엮는다고
트위터로 직멘도 보내시고 말투도 되게 험하게
욕하시고 하셔서 팬송이랑 듀엣곡 하는거 무산되고
떠나신 분이세요,
뷰티에 그런 능력자 분 계시다는 것도 기쁘고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뷰티가 직접 팬송이랑
듀엣곡도 만들고 한다는 생각에 막 뿌듯했는데
서로 존중 못해주고 막말해서 두블리님은
상처받으시고 팬송이랑 듀엣곡은 무산 되버렸어요.

두블리님 말고도 떠나시는 분들 많이 봤는데
같은 가수 팬질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존중
못해주고 반말하고 욕하고 상처받고 떠나고
하는거 너무 안타깝고 속상해요,
자기한테 반말하고 욕하는데 기분 좋은
뷰티들 없죠?

다른 분들께도 그렇고 뷰티들끼리도 그렇고
이 글 때문에 상대방이 상처받지는 않을까,
기분 상해하지는 않을까 글이나 댓글 적어서
올리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올리는건
어떨까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즐겁게 팬질했으면
좋겠어요 :)

* 너무 길어서 안 읽으신 분들 계시다면
‘비스트한테 호칭 꼭 붙이고 뷰티들끼리는
존댓말 하고 존칭 붙이고 서로 존중하면서
배려하면서 즐겁게 팬질하자’ 라는 내용이에욯

분위기 다시 좋아졌는데 이 글로 인해서
기분 안좋아지셨다면 죄송해요,
잘 풀고 넘어갔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해봤습니다 !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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