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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에서 럭셜도련님으로~!

벨라제나 |2014.02.16 15:52
조회 11,659 |추천 127

 

임보자님집에서..처음 데려온날...

너무나도 작고 귀여워서..어쩔줄 몰라했어요...ㅎ

얘를 앞으로 어떻게 키워야하나..눈앞이 캄캄하기도 하구요..

 

 

눈도 못뜬..정말 작은 애기였답니다..

발좀보세요...에궁..

 

 

어미가 죽은건지..아님 버린건지..

태반도 제거를 잘 안해줘서

맨처음 발견당시 얼굴에 뭐가 많이 묻어있었데요...

 

집에 데려온 이후로

살살살살~~~ 찌찌도 부드럽게 잘 제거해주고

맘마도 많이 먹고 벌써 눈도 뜨고..

금새 많이 큰거같죠?

 

 

저때만 해도

이렇게 클줄 몰랐다는...ㅋ

 

 

아장아장~!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랑 걷기 연습도 하구요~~~~^^

 

 

엄마 품에 캥거루처럼 안겨다니며

재밌게 세상구경도 했어요~~~^^

 

 

분유도 잘먹어서

토실토실 살도 쪘구요~~

 

 

어때요? 얼굴도 말끔해졌죠?ㅎㅎ

 

 

점점 청소년이 되어가는중이랍니다~~!

 

 

몇달밖에 차이안나는

샤샤형이랑도 사이좋게 사진찍구요~ㅎ

 

그러던 도중...

 

 

 

 

 

 

 

 

 

 

 

....

..

.

 

 

 

 

 

 

 

 

 

 

 

1년만에 저는 이렇게 폭풍성장했어요ㅋㅋ

 

 

사실...저.. 보기와는 달리..

사료외에는 잘 먹지않아요..

(입맛이 안어울리게 엄청난 고급...까다로움....크크)

 

 

몇달전

생각지도 못한

막둥이가 들어와서 요새 너무 피곤합니다ㅠㅠ

엉엉..

 

 

그래도.. 동생교육은 잘시켜야해서

하루종일 데리구 다녀요ㅎㅎ

말안들으면 혼내기두 하구요...^.^

 

 

최근 독사진 이에요~~~~*

멋지게 잘나왔죠?

자세한 제 이야기는 ↓ 요기루 오세용~~

http://blog.naver.com/vellajena

  참! 누나 형들 감기조심하세요~~♡ 날이 추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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