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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광복 감독 음주운전 뺑소니!!!!

ㄴㄴㄴ |2014.02.16 18:13
조회 7,186 |추천 7
음주 사고,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코치 집행유예기사나도한마디2010-07-14 19:37페이스북 보내기트위터 보내기미투데이 보내기싸이월드 공감네이트온 보내기마이피플 보내기뉴스스탠드 설정하기목록 보기인쇄하기폰트크게폰트작게


서울 동부지방법원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올해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 36살 최광복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 차량 운전자의 다친 정도가 전치 3주에 불과하고, 최 씨가 동종 전과가 없으며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했기 때문에 이 같이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최 씨는 지난 4월 7일 서울 신천동에 있는 아파트 앞에서 알코올 농도 0.275%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중이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정유진 [yjq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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