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당, 빠져버릴 것 같은 눈망울
Left : 불꽃눈빛의 대표주자입니다. 축구 마니아이기도 합니다. 지난 해 여름 박지성 선수와 한 그라운드를 누비며 계도 탔죠. 축구공을 쫓을 때 더욱 초롱초롱해지는 눈빛의 소유자는 누구일까요?
Right : 늘 촉촉한 눈가를 보유했습니다. 이런 눈빛으로 어떻게 늑대의 노래를 불렀을까요. 하지만 그룹 내 동생들이 애교를 부리면 곧바로 지갑이 열린다는, 쉬운(?) 남자이기도 합니다. 과연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