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을 읽다보면 결혼은 했지만 외로움이나 섹스리스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네요.
분명 결혼할 땐 서로 좋아서 했는데 시간이란게 어쩔수 없나 봅니다.
친구들을 만나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싶지만 막상 유부로 오래 지내다보면 주위에 만날 사람이 적어진다는게 현실인거 같아요.
늘 마주치는 사람이라곤 업무적으로 만나는 사람이거나 아이들 학부형뿐..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는 많지 않구요.
비슷한 또래 사람들을 만나 솔직하게 감성을 공유하며
비록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내이지만, 한편으론 식어버린 설레임을 찾고 싶은 한 남자와 여자이기에 편한 이성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는 만남의 공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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