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안드레지파 창원교회 자원봉사단 아름다운 korea
경남 창원에는 공단이 많아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런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신천지 안드레지파 창원교회 자원봉사단이 나섰습니다.
지난 1월 25일 설을 앞두고 낯선 타국에서 외롭게 명절을
보낼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하여 친선 축구경기로
타향에서의 외로움을 달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었습니다.
경기 시작전 신천지 안드레지파 창원교회 선수들과
외국인 근로자들과의 서로 인사를 시작으로
친선축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외국인선수들의 실력
모두가 감탄을 연발하며 공정하게 이뤄졌던
신천지,안드레지파 창원교회의 자원봉사단들과의
친선경기였습니다.
신천지는 말씀만 최고가 아닌
하늘의 문화인답게 세상에서도 빛이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였습니다.
다음경기를 기약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