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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매일 매일 현타와

그런데.. 놓을 수 없다는건 이미 잘 알고 있고

 

종인이처럼 내 자신에게 노력하고, 여유를 가지며 덕질을 해야겠구나 싶어..

 

이렇게 다짐해도 매일 현타는 오겠지만(엑소랑 나잇대가 비슷해서)

엑소를 내 가수, 그리고 자극제로 생각하고 내 인생도 열심히 살아야지

 

정말 흔한 표현이지만 그래도 가장 하고 싶은 말이

종인이..김종인이라는 사람을 알게되고, 내가 좋아해서 팬이되었다는게

나 자신에게 치얼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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