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또 왔쏭 이런 글은 새벽에 써줘야 감수성 폭★발ㅋㅋㅋㅋㅋ
집어치우고 글쓰기나 할께ㅋㅋㅋㅋ
아!그리고 나 부산웅녀라서 사투리 조금 넣음ㅋㅋㅎ서울말은 약간 오그리해..밍석이가 사투리쓰는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셈!!!
진짜 아파서 응급실 실려가서 겨우 눈떴는데 -괜찮냐??어때?일단 내가 보호자라고 말했으니깐 걱정말고. 목말라?물 줘? 하던 친구
내가 며칠 새 연락 끊기니까 결국 나 있는곳 찾아내서 화내던 남사친
같이 술마시다가 내가 계속 좋아하는 애없냐?넌?ㅋㅋ이러니까
-니 좋다고
술결에 말하던 친구
바느질하니까 자꾸 옆에서 내 눈쳐다보면서
-이런것도 할줄아나 야ㅋㅋ여자는 이런거해야 이뻐보이드라 오늘은 쫌 이쁘다
하던 친구
회사에 드디어 입사하게되던 날 떨려하는 날위해 회사앞까지 데려다주면서 격려해주는 남사친
내가 무심결에 광고보면서 -한복 진짜 이쁘지 않나? 이랬었는데 설날에 카톡온 사진
-난 어떤데.나도 이쁘나
학교 끝나고 내 친구들은 다 남친 데리러와서 같이 가서 쓸쓸해서 정문 나서다가 기다리고 있던 친구
남사친이 장난으로 -야 나 근육 쫌 키웠다? 어때 탄탄하지 하고 내손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던 남사친
가끔 내 친구들이 말하길 반에서 잠깐 턱괴고 졸고있는 내 모습을 보는 남사친의 모습
같이 옷집가서 이 옷어떠냐고 내가 입고 나왔을때 남사친의 모습
우산없는데 비와서 집못가고 안절부절하다가 자긴 비 맞으면서 나 씌워줄 우산은 안 젖게 하고 뛰어오던 친구
내가 섹시한 남자 좋다하니까 장기자랑같은거 안하던애가 며칠 밤새워 준비해 추는 친구
설레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