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내가 진짜 열심히 쓴 '멘탈미남의 오늘의 명언' 왜 삭제 됬지?
조회수 1000 넘고 방송사 로고도 없었는데 ㅠㅠㅠㅠ
난 의지의 한국인이니깐
자랑스런 종인이의 팬이니깐
다시 쓴다 -__- 부들부들....................
종인이의 노력에 비하면 이쯤이야 1만번이고 쓸 수 있어.....
명언 1)
'세상은 불공평해 쟤는 저런 재능이 있기 때문에 저렇게 할 수 있는 거야'
사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명언 2)
연습생 때 특별한 일이 없으면 연습만 하고 살았거든요.
추석 때도 연습하고, 3일 휴가 내내 연습만 하고,
밥만 먹고 연습하고, 밥먹고 연습하고,
아침에 제일 먼저 일찍와서 제일 늦게 가고.
연습생 시절에 저보다 늦게 가는 사람 본 적 없었던 것 같아요.

명언 3)
(나레이션)
'무대 위에서 무수히 많이 췄을 춤인데도 또 연습입니다.
같은 춤도 많이 추다보면 동작이 틀어져 그걸 바로 잡아줘야 한다네요.
그래서 동작 하나 하나를 다시 손보는 작업을 합니다.'
보시면 아실텐데 처음에는 일단 동작을 정리해요.
천천히 예쁘게 만드는 과정인데.
일단 동작을 이렇게 하나하나씩.
만약 이렇게 했는데 손이 좀 이상하다 하면 거울을 보고 만들어요 이렇게.
이 과정이 끝나면 조금 속도를 올려서
느낌을 일단 생각해봐요. 조그맣게.
세부적으로 안되는 동작은 될때까지. 무한 반복 하는거죠.

명언 4)
그 분야에서 1만 시간 노력하면 적어도 자기가 가고자 하는 목표치는 채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언 5)
저는 경쟁보다는.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실제로도 태민이한테 춤을 많이 배웠어요.
항상 말하는게.
아까 처음에도 말했다시피 배우는 입장이었고,
저는 아직 당연히 데뷔를 못 할 거라 생각을 했었어요.

명언 6)
(쇼케이스 때)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 때 알아버린 거예요.
'아! 무대는 이렇게 즐겁구나'

명언 7)
이런 인터뷰를 하면 굉장히 부끄러워요.
왜냐하면 저 혼자 생각하고 있던 것을 고백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남들이 제 속마음을 알아버리는 것 같아서 되게 창피하고 부끄럽거든요.

명언 8)
왜 좋아했는지를 잊어버리게 되면,
스트레스로 다가오기 때문에
그걸 잊지 않으려고. '내가 왜 이걸 시작하게 됐지?'
'춤이 좋아서. 노래가 좋아서'
이기 때문에
그래서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면서
'아! 내가 이것 때문에 이걸 시작했지'
이러면서 마음을 다 잡아요.
우리 생각보다 종인이는 훨씬 더 멋있는 사람인 것 같다.
너의 춤을 보면서 그냥 타고난 재능이 있다고만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아서 미안해..
이렇게 매일 밤낮으로 연습실에서 손동작 하나하나까지 다시 만들고, 또 다시 하면서 무대를 만들어주다니.
너가 피땀흘려 만들어준 멋진 무대들에 고마워...
항상 모든 것에 진심인 너가 너무 고맙고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