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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웠을때

상남자가 머릿속에 맴돌음ㅋㅋㅋ
특히 "왜 내 맘을 흔드는건데~ 왜 내 맘을 흔드는건데~" 이 부분ㅋㅋㅋㅋ
사실 지금도 맴돌음ㅋㅋㅋ "아빤 대체 어떻게~ 엄마~한테 고백한건지~" 이 부분ㅋㅋㅋ
아나 중독성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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