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그냥 동생이라서 챙겨주는것도 절대 여자로 안본다것도 다아는데 왜 좋을까? 내가 이해가 안된다
오빠는 그냥하는 행동이고 말인데 의미부여하고있는 내모습보면 내가 너무 한심해져 나한테 장난치지마 장난스럽게 말걸지도마 제발 마음없으면 하지마 오빠 다른사람이랑 친하고 장난치는게 싫어진단말이야 질투하기싫은데 질투하게되고 포기할것도 없는데 포기하게된단말이야 난 지금 아무도 좋아하고싶지않은데 진짜 소유욕 생길지도 몰라 계속 욕심나잖아 그니까 그냥 날 좀 멀리해줘....
사실 거짓말이야 그냥 날 좀 봐줬으면 좋겠어 그게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