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궁금하지 않고 아무도 묻지않은 나의 엑소 입덕계기 난 아이돌은 전혀 안좋아하고 송중기 김수현같은 배우만 좋아하고 잇엇을때엿지.. 마마로 나왓을때 쟤네 뭐얔ㅋㅋㅋ 동방신기따라햌ㅋㅋㅋ 이러고 비웃고 잇엇고 늑미로 나왓을때 쟤네 저런 병맛노래로 일위하네 이러고 잇엇는데 집에서할거없어서 음악방송잘챙겨보는데 늑미에 그딴말할거면 꺼져 하는애를 보고말앗지.. 쟤 목소리 신기하다.. 좀 쎈캐? 인것같네 하고 별로 관심없엇는데 으르렁으로 다시나왓을때 경보울림소리 !! 하는애만 눈이 띄엇어 그래도 난 절대 아이돌좋아하는 스탈아님 ; 하고 절대 입덕당하지않앗어 근데 학교에서 애들이 다 도경수도경수 거려서 네이버에 도경수를 검색해서 사진보고 유투브에서비틀즈코드랑 주간아를 보고 말앗어......
쟤 좀 쎈캐아니엿나 ? 하던애가 겁나귀여운거 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입덕을 하고 말앗지....
도경수 !!!!!!!! 결론은 사랑한다고...♥
이런 정리도 안되고 주절주절 내글 읽어준 됴자기도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