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 쓰는 건 처음이네요.
많은 분들께서 엘사와 안나 그림을 올리셨죠ㅎㅎ 저도 용기를 내서 한번 판에 제 그림을 올려봅니다.
영화 보기 전엔 엘사가 더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왠지 모르게 안나가 갑자기 예뻐 보여서ㅋㅋ 그린 그림이에요. 제가 그린게 좀.. 많이...ㅋㅋ 못생겨지긴 했지만...
대관식때 장면인데 안나나 엘사나 둘다...ㅎ..ㅎㅎ.. 말이 안나오네요.
효과는 좀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그리고 둘다 샤프로 그려서 좀 지저분해 보이길래 정리 차원에서 넣은거에요! 첫번째 그림이 현재 카톡 프사인데 알아보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물러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