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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도 바람 폈었는데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적어봄

솔직히 처음에 문자로 사랑한다는 말 그런 소리 하는 거 보고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어..

그때가 중1이었고 지금은 뭐 시간이 지났는데 만나는지 잘 모르겠고

이건 나만 알고 있는 이야기야 이거 알려봤자 내 마음만 다치겠어 아빠는 어떻겠어..

엄마는 내가 아는 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그땐 혼자 울었는데

확실히 나이를 먹어갈수록 냉정해졌어 뭐 어때 가정생활만 원만하면되 나만 입다물고 있자

뭐 엄마가 아빠 이제 안좋아하는건 알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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