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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장은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흔녀 |2014.02.17 20:36
조회 236 |추천 0
지금 바로 집에가도 9시반이에요씻고하면 10시가 넘겠죠..
9시에 마치면집에가면 10시.씻고 정리좀 하면 10시 반 넘겟죠.. 곧 11시 자야죠.아침 7시 전에 일어나야 하니까요.
저보다 더 힘드신 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일 자체가 힘든건 괜찮아요, 하지만.나도 집에 들어가면가족들과 저녁도 같이 먹고.책도 좀 읽고방청소도 좀 맘편히 하고가끔 친구들도 만나고 하고싶네요 정말.. 이게 사람 사는건지.

언제 집에 갈 수 있는지 알 수 없는게 가장 힘드네요..친구와 만날 약속조차 잡을 수 없구요.가족과 저녁도 못먹지만 내가 먹고싶은것도 저녁으로 먹을 시간이 없고.12시간씩 컴퓨터앞에 앉아있으니 진짜 정신병자 될듯요..
사장님 팀장님 집에좀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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