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가서 처음으로간 수련회였거든? 첫째 날은 숙소가 정말 좋았어 그리고 두번째날 숙소에갔는데 되게 오래된 숙소인거야 우리는 2층이였거든? 그리고 수련회 마지막이면 애들 장기자랑도하고 그러잖아 그전에 내 친구 숙소방으로갔는데 책상이있더라 그리고 거기에 2010 ㅇㅇㅇ 죽음 이렇게 써져있더라 책상에 그리고 보니깐 예전에 여중이 여기서 수련회를 했는데 그중 한명이 죽어버린거야 보트 다타가 그리고 나중에보니까 그 여자애 시신 찾지도못하고 그렇게됬데 그리고 이제 숙소에서 잘라하는데 밖에누가 걸어다니는소리가 들리는거야 밖에 나갔는데 아무도없더라고 근데 저 끝에서 어떤 여자애가보이더라 그래서 거기로 갔는데 아무도없었어 나 진짜 그날 잠도못자고 내가 본건 뭘까 헛것일까 귀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