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까 어떤 웅녀가 나비소녀 같은 느낌으로 컴백하면 좋겠다고 했잖아!
물론 그 말도 백배 천배 공감하지만 나는 그전에 어떤 웅녀가 올렸었던 글을 참고해서 내가 원하는 컨셉은 ㅋㅋㅋㅋㅋ 하얀소파 같은데 다리꼬고 앉아서 그 민석이 특유에 섹시한 표정 지으면서 검은정장입고 약간 끈적?ㅋㅋㅋ 섹시한 느낌의 곡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민소기의 노래실력을 보여주는 그런 ㅠㅠㅠㅠㅠ 왜 상상이 가는걸까 아 나웅녀는 꾸러기같은 느낌보다도 그 웅녀가 말한거처럼 나비소녀 느낌이나 아니면 내가 방금 말한 섹시한 느낌으로 갔으면 좋겠어 ! ㅎㅎㅎ 웅녀들은 어떤 컨셉으로 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