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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하고 남기는 글 ㅎㅎ

시우민 채널 찾아서 글 적을 정도는 되니까

많이 취하진 않았고 ㅋㅋㅋ

내사랑 참치랑 한잔하고 글 남기오 웅녀들~~ ㅎㅎ.ㅎ

여기 즐찾 100때부터 쭉 같이 했는데

즐겁게 즐겁게 오다보니 벌써 5000을 향해간다..

쉼없이 달려온 우리 민석이도 공백기고
덩달아 우리 웅녀들도 심장 건강 좀 챙기면서
쉬는 시간이 생겼네 ㅎㅎㅎ

근데 민석이 벌써 참 보고싶다.. 그치? ㅎㅎㅎㅎ

오늘 낮에 커피 마시면서 잠깐 멍때리고 있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또 민석이 생각하고 있더라 ㅋㅋㅋ

병인가봐 ㅋㅋㅋ
근데 별로 고치고 싶지않은 불치병이닷 ㅋㅋㅋㅋㅋㅋ

그냥... 민석이도 너무좋고
한결같이 민석이 예쁘게 아끼는 웅녀들도 너무 예쁘다.

먼훗날에 지금의 덕질시절을 떠올리면
참 웃음짓게 될것같아.

거짓말처럼 처음 좋아하게 된 연예인이
민석이라는 매력넘치고 좋은사람이라서 너무좋다.

팬들도 연예인 닮아간다잖아...

지금처럼 그랬듯 민석이처럼 예쁘고
둥글둥글한 웅녀들이 되보다 다들 ㅎㅎㅎㅎ

위에 뭐라고 적었나 다시한번 볼래다가 ㅋㅋㅋㅋㅋ
왠지 오글거려서 글 지워버릴것 같아서
그냥 짤 하나 투척하고 이미 사라질게 ㅋㅋㅋㅋㅋㅋ

김민석, 그리고 웅녀들!!! ♥해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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