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팬톡에서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는...ㅎ 제입으로 해도되는지는 모르는 훈녀입니다!!
처음 엑소 보게된건 그냥 짝꿍이 늑미앨범을 보여주면서 시작되었지요 ㅎㅎㅎ
처음 봤을때부터 세훈이 였어요!!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도 몰라...그런데!!!!!!!!!!!!
정확하게 네이쳐 팬싸가 12월1일 이였지요!! 계속 사진만 보면서 끙끙대던 저에게는
하늘에서 던져준 기회같아서 4시간을 서서 기다렸어요!! 뭐 저보다 더 오래 기다리신분도
계시겠지만.. 응모도 했지만 떨어졌으니 얼굴을 한번 본다는게 어디야! 라는생각으로 갔다가
가까운 곳에서 보고온지라 그날에 집에와서 눈물이 났쬬...
처음으로 필요도 없는 화장품을 사재고 등신대를 받겠다고...휴...
어제 네이쳐가서 등신대를 받을때도 애절한눈빛으로 세훈이를 데리고왓는데 왠일인지
계산하시는분이 크리스 타오 레이중에 또고르라고해서 다음으로 좋아하는 크리스횽 델고 왔어요!!
학교에서 도서대출증을 목에 세훈오빠로 뽑아서 목에 걸고다니는걸보니 진심으로 좋아하나봐요
처음 글써서 이상할수도있는데 ㅜㅜ 친해졌으면 좋겠어요ㅎㅎㅎㅎㅎ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