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두달..
갑작스럽게 이별 통보를 받았네요 ..
이유는 힘들다. 혼자있고 싶다. 일하면서 신경 쓰기 싫다.
헤어지자고 들을 때 2일 전에도 얼굴보고 서로 웃고 정말 좋았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됬을까요 ?
정말 힘들어서 진짜 너무 힘들어서 다 내려놓고 없어질까. 생각했습니다.
근대 마지막에 사진 보니까 그게 안되더라구요..
헤어지고나서 더 좋아보이는 사람인데.
저는 왜이렇게 힘들까요.?
찌질해 보였겟지만 이틀을 매달려 봤는데.. 소용없더라구요 .
그리고나서 펑펑 울었습니다.
남자인데 여자가 헤어지면 납득이 가는 이유가 있겠지.. 생각해봤는데 도무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무렇지않게 힘들지도 않아 보이는데 앞으로 볼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데 ..
그냥 안녕 이한마디 들어도 마냥 세상을 다가진듯한 기분인데
하루하루가 고단하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게 한시간에 열번넘게오네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정말 너무 사랑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바라만봐도 좋으니
다시 되돌리고 싶네요 ..
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