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간 만났는데 사실 만나면서도 예전에 경험이있어
나를 질려할까바 혼자 불안해하고
나혼자좋아하고잇는거아닌가
그런생각두 정말 많이햇어요
그리고 사귀고 한달정도 됫을때는 저를 안좋아 하는거처럼 느껴졋지만 그래두 연락 매일꼬박꼬박해주고 그랬는데
급 일주일 전부터 친구를 더 만나고
전엔 친구만날때 사진찍어 톡으로도 보내주더니
이젠그런것도없고
우울하다고 만나자고햇는데 만나겟다고하고
갑자기 만날땨쯤되니까 가족모임때매 못만난다하고..
사실이때부터 좀 느낌이 그랫는데 그래도.. 먼저헤어지자고하면 저만더 힘들거 같아서 그냥 내비둿거든여...
그러다 그저께 갑자기 친구들 모임있다고 약속해논거까지
깨구 놀러갓어요..
그래서 화나서 좀 틱틱댓더니 톡도 안하고
연락도 안되다가 담날 겨우 됫는데
너무 놀아서 몸살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쉬고 낼보자 해서 연럭하고 봣는데
그만만나자고하더라구요
미안하다면서 넌 잘못한거없고 내가 철이 덜들엇나봐
라고햇어요
할말도없고 화가나서 그냥 가자고하고 혼자 카페에서
나와 집까지걸어갔네요
뒤에서 따라오는지 안오는지는 못봐서 몰랏지만..
그러고 톡으로 미안하다고 오길랴
미안하긴하냐햇더니
전화로 또 미안하다고 해서
미안하긴하냐 원래그럴라그러지않앗냐
그랫더니 말이없더라구요
그래서 할말없음끊을게 하고 그냥끊었어요..
이남자가 저를 처음부터 전혀 좋아하지 않앗을 가능성이 잇을까요
아님 진짜 제가 잘 해줫는데 혹시라도 나중에 제생각이나서
연락이 올수 잇을까요?
너무 궁금하고 답답해여..
정신이 없어사 말이 정리가 안됫지만.. 조언좀부탁드릴게요